'두산家 재벌 며느리' 조수애, 남편과 연애 시절 회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

마이데일리
조수애가 연애 시절 사진을 SNS에 올리며 추억을 떠올렸다. / 조수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과 함께 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조수애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조수애는 청순한 분위기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옆엔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남편 박서원이 함께 있었다.

두 사람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닮은 듯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다정히 고개를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수애와 박서원은 같은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손을 마주 잡고 뽀뽀를 하듯 입술을 내민 사진도 공개됐다.

30대 시절 조수애와 박서원 / 조수애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똑같은데", "상큼하다", "화목한 부부다", "둘이 많이 닮았다", "선남선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조수애의 소셜미디어에서는 한강이 보이는 통창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리석으로 깔려 있는 바닥과 깔끔하면서 모던한 분위기의 집안은 아들을 위한 장난감들로 가득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수애와 박서원의 집 / 조수애 소셜미디어

한편 조수애는 2016년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인기를 얻었다. '뉴스 아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하다 2018년 결혼을 발표하며 JTBC를 퇴사했다. 그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낳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두산家 재벌 며느리' 조수애, 남편과 연애 시절 회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