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니야?"…선 넘은 조지, 카멜리아 기습 포옹에 아수라장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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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베일을 벗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1기 최종회에서는 지난 선택에서 3표를 싹쓸이하며 기세를 올렸던 조지가 연이은 돌발 행동을 감행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일 예정이다./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인기 연애 예능의 중심에 선 모솔남 조지가 마지막 밤을 앞두고 무례하고 거침없는 언행으로 사면초가에 몰린다.

오늘(2일) 베일을 벗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1기 최종회에서는 지난 선택에서 3표를 싹쓸이하며 기세를 올렸던 조지가 연이은 돌발 행동을 감행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인기남 지위에 취한 조지는 기숙사 곳곳을 참견하며 타 출연자들에게 선을 넘는 연애 조언을 건네기 시작한다.

그의 오만한 태도에 참다못한 돌싱녀 불나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례하다”라며 날카로운 일침을 가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차갑게 얼어붙는다.

인기 연애 예능의 중심에 선 모솔남 조지가 마지막 밤을 앞두고 무례하고 거침없는 언행으로 사면초가에 몰린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조지의 선 넘은 행보는 러브라인에서도 브레이크 없이 폭주한다. 그동안 직진해 온 순무가 대화 중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취업해 치열하게 살아왔다”라고 고백하자, 평소 학벌을 최우선 조건으로 따지던 조지는 눈에 띄게 차가운 충격을 드러낸다.

이미 조지의 거친 말투와 투박한 사투리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던 순무는 그의 결정적인 말실수에 이성을 잃고 만다. 참아왔던 분노가 터진 순무는 “미친 거 아니야?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라고 매섭게 몰아붙이며 파국을 예고한다.

상황이 악화된 와중에도 조지는 또 한 번 이해할 수 없는 돌발 기행을 저지른다.

돌싱녀 카멜리아를 향해 난데없이 기습 포옹을 시도한다. 이 황당한 스킨십을 목격한 모솔남 현무의 질투심이 극에 달하면서 연애기숙학교의 러브라인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된다.

독선적인 태도와 돌발 스킨십으로 모든 관계를 꼬아버린 조지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돌싱N모솔’ 시즌1 최종회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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