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장신으로 유명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했다.
29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계정에 "원영 너무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야노 시호, 딸 추사랑,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손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이비 원피스를 입은 장원영은 여신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며, 그의 옆에 선 야노 시호는 여전한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다. 폭풍 성장한 추사랑은 키 173cm인 장원영을 넘어설 듯한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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