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승환(60)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승환은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투표 완료 소식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환갑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훈훈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혼자만 젊어지네", "여전히 소년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환은 사진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브레이브볼캡’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라는 당부도 덧붙이며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