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는 지난 27일 중국 칭다오에서 한·중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 및 동국대 WISE 국제 파트너십 리셉션을 개최했다.

한·중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교육 및 유학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 및 협정 체결을 통해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한 양국의 공동의 가치 창출과 글로컬 지·산·학 부문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류완하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25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혁신적인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 모델을 통해 미래 비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대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정주형 우수 중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과 국제교류처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캠퍼스 국제화 추진과 글로벌 혁신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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