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출산을 앞두고 가방을 싸는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출산 가방 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출산 준비물을 차곡차곡 챙겨 넣은 캐리어가 담겼다. 남보라의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옷 위에는 아기 옷과 양말, 속싸개가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마스크팩과 만화책 등 막바지 준비 중에도 잊지 않고 챙긴 소소한 물품들도 함께 놓여 있다.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서 사용할 물건들을 하나씩 준비하는 예비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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