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원영이 마카오 콘서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카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And Macao have a piece of my heart. And love you to the moon Macao”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현지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홀터넥 가죽 의상에 체인 장식을 매치한 채 강렬한 분위기를 뽐냈다. 거울 셀카를 찍으며 윙크하는 모습은 마치 록스타를 연상케 했고,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압도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반전 매력도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슬립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사랑스럽고 가녀린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주얼리를 자연스럽게 매치한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장원영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동명 타이틀곡 'LUCID DREAM'을 선공개했다.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137억 원대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억대의 소파와 함께 거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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