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리사는 자신의 계정에 "Goal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리사는 노란색 크롭 티셔츠와 별 모양 포인트가 들어간 파란색 핫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과 비현실적인 마네킹 비율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리사는 스태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품에 안겨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편안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리사의 유쾌한 촬영장 비하인드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리사는 오는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리사는 지난 22일 브라질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니타, 나이지리아 출신 가수 레마와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Goal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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