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서 살 빼면 얼굴 확 늙어”, 채정안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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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채정안(48)이 굶는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지난 18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의 제2의 전성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채정안은 최근 영화제 GV, 브랜드 팝업 행사 등을 언급하며 "팬들을 바로 앞에서 만날 일이 굉장히 많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야 하는 만큼 "제철 음식 위주로 먹고 운동도 하면서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정안./유튜브

이어 평소 관리 철학에 대해 “난 굶는 다이어트와 안 맞는다. 탄수화물이 빠져나가면 (에너지가) 지하 6층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진짜 안 먹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에 노화가 빨리 오더라. 피부가 일단 생기를 잃는다"며 무리한 다이어트에 대해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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