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남다른 눈동자 색과 19년차 자취 내공을 뽐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48회에서는 새로운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한 이선민이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화제를 모은 건 그의 독특한 눈동자 색이었다. 1988년생으로 가수 지드래곤과 동갑이라고 밝힌 그는 최근 유튜브와 예능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올리브빛 눈동자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해당 눈 색깔이 렌즈나 수술이 아닌 타고난 것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선민은 "저와 눈 색깔이 비슷한 분들이 있다"며 배우 서강준, 고아라, 이성경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눈알만 그렇다"고 반응했고, 이선민 역시 "눈알만, 색깔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최민호도 "실물을 처음 봤는데 눈 색깔이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또한 그의 자취 생활도 공개됐다. 무려 19년째 혼자 살고 있다는 이선민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벌써 11번째 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숙집과 고시원, 원룸, 옥탑방, 반지하 생활을 거쳐 현재의 아파트에 정착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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