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2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롯데GRS 와 함께 '롯데리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알렸다.
롯데는 "이번 매치데이는 롯데리아 신제품 '말차 디저트'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매치데이를 기념해 경기장 입장객 선착순 5000명에게 롯데리아가 특별 제작한 응원 타올을 선물한다. 또한 광장 특설 공간에서는 롯데리아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과 구단 응원단이 함께하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신제품 관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치어리더 특별 공연이 두 차례 펼쳐지며, 공연 종료 후에는 팬들이 치어리더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된다.
롯데는 "그룹사와 함께 다양한 매치데이와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는 21일 기준 18승 1무 24패로 리그 8위를 달리고 있다. 19~21일 7위 한화 이글스(20승 24패)와의 3연전 중 우천 취소된 1경기를 제외하고 2경기를 모두 승리, 승차를 1경기 차까지 좁혔다.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로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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