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아유미, 42세에 단발병 올 만도…애엄마 맞나 싶은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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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아유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42·이아유미)가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아유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머리 또 자름. 한번 자르니 계속 자르게 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시스루 앞머리와 깔끔한 단발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만든다.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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