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페D-1] 오피셜·아티스트 MD 사려고 오픈런!!…올해 미리 찜♥할 아이템?

마이데일리
/서울재즈페스티벌2026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서울재즈페스티벌(서재페)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올해 공식 MD 상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재페 MD는 음표와 악기 모티프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음악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공연의 여운을 일상으로 이어가려는 관객에게 MD는 ‘경험의 연장’으로 기능하며, 페스티벌 문화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시에 자신의 애호를 드러내는 아이템으로 각광 받는다.

21일 서재페에 따르면 올해 MD 부스는 한얼광장 메이 포레스트 게이트 맞은편에 마련된다.

티셔츠는 △SJF 라인업 티셔츠 △'기분째~즈다', '인생째즈' 티셔츠 △링커티 티셔츠 △폼폼푸린 티셔츠 등으로 선보인다.

이 가운데 링커티 라인은 △'필 라이크 재즈' 모자 2종도 세트로 내놓았다. 또한 △공식 슬로건과 △페스티벌 반나다 △키캡 키링 △핀 배지 △ 퍼플밤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색 MD로 산리오와 협업한 '서재페 X 폼폼푸린'이 화제다. △그라운드체어 △반다나 △보틀백 세트 △인형 키링 △짐색 △티셔츠 △피크닉 매트 등 현장 활용도 높은 7종이 출시됐다. 폼폼푸린에 음표나 악기를 더한 특별 버전인 점도 재즈 애호가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아티스트 MD를 공략하려는 관객이라면 오픈런이 필수다. 인기 아티스트의 경우 공연 직후 빠르게 품절되는 만큼 입장 직후 구매 전략이 유효하다.

반면에 서재페 MD의 경우 당일 입고분이 있기 때문에 매진된 제품은 다른 날 구입을 노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폼폼푸린 MD. /서울재즈페스티벌2026

오피셜 스폰서 부스 역시 서재페의 또다른 즐길 거리다. △KB국민은행 △어그 △AHC △휴젤 웰라쥬 △니베아 △SK-II △시세이도 아넷사 △리바이스 △다이슨 △스탠리1913 △한국파이롯트 등 다양한 브랜드가 현장에 부스를 운영한다.

각 브랜드 부스에서는 현장 이벤트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일례로 어그는 커스텀 바를 운영해 개인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리바이스는 나만의 티셔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B국민응행은 게임·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피크닉 매트, 리유저블백, 썬캡 등 실용적인 굿즈도 증정한다. 스탠리1913 부스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얼음 또는 따뜻한 물을 제공하는 친환경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서울재즈페스티벌 관계자는 “요즘은 MD 제품 인기가 높고 관객 호응도 좋아서 담당팀이 공들여 준비했다”며 “공연 관람뿐 아니라 MD와 다양한 브랜드 부스에서 하루 종일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오는 22~24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라인업에는 △제네비브 △자넬 모네 △존 바티스트 △코리 헨리 △알파 미스트 △허비 행콕 △아투로 산도발 △대니 구 △이진아 △문미향 △백예린 △PREP △한로로 △혁오 △웨이브투어스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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