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7번가피자가 피자의 본질인 치즈 원재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이와 연계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에 따라 고정 토핑과 상관없이 7번가피자 전 라인업의 기본 치즈를 '까망베르 슈레드 블렌드 치즈'로 변경된다. 모짜렐라 특유의 식감에 까망베르의 깊은 풍미를 살린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치즈로, 화려한 부재료 위주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피자 고유의 맛과 깊이를 끌어올리고자 개발했다.
이 치즈의 풍미를 담아낸 '까망베르 더블치즈 피자'도 새롭게 출시됐다. 해당 신메뉴는 새로 리뉴얼된 치즈를 두 배 이상 넣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치즈 고유의 맛이 묻히지 않도록 기본 토마토소스의 양을 세밀하게 조절해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를 잡았다.
브랜드 측은 기본 치즈 리뉴얼 및 신제품 론칭을 기점으로 자사 전용 공식 앱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신메뉴 단품을 주문하거나 기획 구성인 '신의한수 세트'를 방문 포장으로 결제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피자의 본질을 좌우하는 기본 재료, 치즈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