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옥순, 애 둘 낳고도 52kg 찍었다…110일 만에 18kg 감량

마이데일리
ENA·SBS Plus '나는 솔로' 15기 옥순, 15기 옥순이 게재한 사진/15기 옥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15기 옥순이 놀라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옥순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53kg 정체가 무너졌다!! 52kg가 되었다. 110일 동안 18kg 감량한 사람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이 오른 체중계가 담겼다. 체중계에는 옥순의 몸무게 52.0kg이 선명하게 찍혀있다. 실시간으로 기록된 2026년 5월 20일 오전 8시 57분이라는 옥순의 측정 시각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연년생 둘째를 출산한 데다, 근무까지 하고 있는 워킹맘인만큼 출산 후 18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이 더욱 이목을 모은다.

한편 15기 옥순은 '나는 솔로' 15기를 통해 만난 광수와 202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15기 옥순, 애 둘 낳고도 52kg 찍었다…110일 만에 18kg 감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