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50kg' 소유진, 프라이빗 1:1 수영-PT-테니스-골프 '몸매 비결은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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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 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근육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더라고요. 아직 체력 기술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열심히~! 겨울부터 수영도 하고 주 2회 PT도 받고 금요일마다 테니스도 치고, 날 좋을 때 골프도 가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소유진은 강남에 있는 한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1:1 강습을 받고 있다. 늘씬한 몸매에 매끈한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소유진은 수준급 PT를 받는 모습을 보였고 누구보다 열심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었다.

소유진이 테니스와 골프에 열중했다. / 소유진 소셜미디어

그는 햇빛이 강렬하게 비추는 야외에서 테니스를 하며 라켓을 휘둘렀고 풀 스윙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수영, PT, 테니스뿐 아니라 골프에도 진심인 모습을 보였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과 사진을 본 사유리는 "대박"이라고 남겼고 김호영 역시 "대단하다 누나"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또 팬들은 "요즘 예뻐지신 거 같다", "자기발전하는 모습 멋있다", "못하는 운동이 없는 듯", "수영 너무 멋있다", "새댁! 냉탕에서 수영하면 안 돼"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및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백종원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허위 표시,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에 휩싸이며 지난해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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