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24인치' 조혜련, 8kg 감량 후…'만삭' 안영미 옆 납작배

마이데일리
조혜련, 안영미 /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24인치 개미허리를 뽐냈다.

20일 조혜련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영미가 DJ하는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 나갔어요. 만삭이 되어 몸이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는 우리 영미가 건강하게 예쁘게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할 겁니다. 영미야 너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혜련은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와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서 훈훈한 분위기 속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영미는 두 손을 자신의 만삭 배 위에 올리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고, 조혜련은 한 손은 안영미의 배에, 다른 한 손은 자신의 날씬한 배 위에 올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혜련, 안영미 / SNS

최근 조혜련은 6개월 만에 8kg 감량에 성공해, 현재 몸무게 52.6kg, 허리 사이즈 24인치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허리 24인치' 조혜련, 8kg 감량 후…'만삭' 안영미 옆 납작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