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과 2년 최대 6억 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한 서건창이 히어로즈 복귀 첫 안타 기념구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과 2년 최대 6억 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한 서건창이 히어로즈 복귀 첫 안타 기념구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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