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름 내건 '유재석 캠프', 부담스럽지만 제일 직관적"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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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 유재석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본인의 이름이 들어간 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방송 경력 35년 인생에서 자신의 이름 내건 프로그램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물음에 "부담스럽긴 하다. 그렇지만 부담감은 부담감이라고 생각하면 한없이 무거워지니까, '유재석 캠프'가 제일 직관적이라고 생각했다. 보시는 분들에게 주는 편안함이나, 이 프로그램을 알릴 확실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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