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노출 지적' 응수 그 후…더 과감해진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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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응수한 이후 당당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18일 홍영기는 자신의 계정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홍영기는 화이트 컬러에 블루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선크림을 코와 볼에 귀엽게 바른 채 미소를 짓는가 하면, 비치타월 위에 엎드린 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볼륨감과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 인스타그램

앞서 홍영기는 최근 한 네티즌이 "노출 좀 그만 올렸으면 좋겠다. 댓글도 너무 과하던데.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하자,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응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3년 혼전임신으로 당시 고등학생이던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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