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소속사 이적 후 제대로 터졌다…축제·예능계 동시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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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데이원드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이채연을 향한 방송가와 대학가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채연의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채연은 웹 콘텐츠와 방송, 대학 축제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와 방송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짐종국', '개디스', '아무튼 떠들러 왔는데', '와인 좀 한해' 등 인기 콘텐츠에 잇달아 출연한 그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예능감까지 더해지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반응이다.

사진제공 = 데이원드림

음악 방송에서도 존재감은 빛났다. 이채연은 지난 15일 방송된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편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높아진 대중적 관심은 대학 축제 섭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채연은 지난 13일 덕성여자대학교 축제 '2026 근화제 청춘'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오는 20일에는 동국대학교, 27일에는 성결대학교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팬들과 대학생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부터 차트 진입과 챌린지 흥행이라는 성과를 거둔 이채연은, 끊이지 않는 러브콜 속에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전성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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