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상헬스케어(036220)는 당화혈색소 측정기 시장에서 퀀텀 점프할 수 있는 차세대 당뇨진단 복합기 '클로버 디엑스 디원(CLOVER DX D1)'의 임상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당화혈색소(HbA1c),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ACR), C-반응성 단백(CRP) 등 다양한 마커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복합기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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