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 아들 바다 군과 함께한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추자현은 최근 중국 SNS에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추자현을 반갑게 맞이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우효광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추자현을 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고, 이후 아들과 함께 포옹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고 장을 보는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화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바쁜 일정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냈던 추자현은 약 2주 만에 가족을 다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추자현이 우효광에게 “나 보고 싶어서 울었냐”고 묻자, 우효광은 “바다 끌어안고 울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혼인신고 후 2019년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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