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너무 뺐나” 90kg→55kg 김다예, “엉덩허벅 근육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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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천국의 계단만! 엉덩이·허벅지 근육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헬스장에서 이른바 ‘천국의 계단’이라 불리는 스텝밀 기구를 쉼 없이 오르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55.3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약 3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2kg이 더 빠진 수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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