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아기띠 메고 공연 준비…딸 안고 피아노 치는 '워킹맘' 근황

마이데일리
이진아가 육아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이진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이진아가 육아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루아를 품에 안은 채 전자 피아노 앞에 앉아 공연 연습에 집중하는 이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띠를 착용한 상태로 건반을 연주하고 노래까지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가 육아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이진아 SNS

특히 엄마 품에 안긴 딸 루아는 이진아의 노래를 들으며 얌전히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진아 역시 연습 도중 딸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순간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첫 딸 루아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진아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독보적인 음색과 재즈 기반의 음악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진아, 아기띠 메고 공연 준비…딸 안고 피아노 치는 '워킹맘' 근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