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아픈 근황을 전했다.
13일 홍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나 아파요"라며 체중계 위에 올라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체중계에 찍힌 홍지연의 현재 몸무게는 38.8kg이다. 평소 마른 체형의 홍지연은 예상보다 몸무게가 더 적게 나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아프다는 그의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홍지연은 "동그라미 꽃과 함께 병문안 온 우진 씨"라며 남자친구 김우진의 병문안 소식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지연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김우진과 재결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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