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료스케, 9월 13일 내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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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료스케 / 야마다 료스케 공식 사이트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일본 톱 아이돌 그룹 헤이 세이 점프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야마다 료스케가 한국 팬들과 만난다.

야마다 료스케는 최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아시아 투어 'Ryosuke Yamada Asia Tour 2026 Red.Y' 개최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와 일정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오는 9월 5일과 6일 대만을 시작으로 서울, 방콕을 돌며 아시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9월 13일에는 서울 장충 체육관(장충 아레나)에서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야마다 료스케는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사일런트 러브' 등에 출연하며 이미 국내 팬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최근에는 방송인 강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연해 강남과 찰떡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꽤나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 눈길을 끌었는데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며 한국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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