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만수2구역, 전자서명동의 병행으로 추진위 동의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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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천 지역 일부 정비사업 초기 사업장에서 전자서명동의서를 활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대규모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동의서 징구 과정에서 전자 방식을 병행하면 동의 현황 관리와 소유자 안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1일 인천 남동구 만수2구역 재개발 사업은 정비사업 IT 솔루션 기업 레디포스트(대표 곽세병)의 플랫폼 ‘총회원스탑’을 통해 전자서명동의서를 병행 활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디포스트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0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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