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신장 재이식에도 도시락 뚝딱…반찬만 8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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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박지연이 게재한 사진/박지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51)의 아내 박지연(40)이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인증했다.

박지연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 도시락 통 안에 각종 반찬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콩나물무침, 진미채볶음, 견과류멸치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무말랭이무침, 오이소박이, 미역줄기볶음, 파김치찜 등이 빨간 컵 안에 나뉘어 담겼고, 깨가 뿌려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해 8월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기증자는 각각 아버지와 친오빠다. 그럼에도 집밥 반찬을 알차게 챙긴 정성 가득한 도시락이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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