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윤은혜, 20대 뺨치는 각선미…레깅스핏이 다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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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LA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윤은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미국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7일 자신의 SNS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윤은혜가 LA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윤은혜 SNS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크롭톱과 레깅스, 반바지 등을 매치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거리를 나선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으며,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없는 피부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은혜가 LA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윤은혜 SNS

운동을 마친 뒤에는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찾아 커피와 머핀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완전체 활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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