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이특, 안타까운 소식 전해…"심장병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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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반려견을 안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 이특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이특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혹시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잘 알고 계신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이특의 반려견은 꼬리를 흔들며 이특의 다리에 앉아 있다.

동물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이특은 반려견을 안고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했다. 모자를 눌러쓰고 입원해 있는 자신의 반려견을 영상으로 찍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주인과 떨어진 그의 반려견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슬픈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특의 반려견이 입원 후 어쩔 줄 몰라하고 있다. / 이특 소셜미디어

또 사진 속 이특은 동안 외모에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태어나서 44년 동안 다이어트를 해본 적 없다. 골프, 강아지 산책, 집안일, 헬스, 사우나 등으로 하루를 빈틈없이 보낸다. 다이어트는 건강하고 천천히 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심쿵이 빨리 나아라", "아프지 마", "이특이랑 떨어질 때 표정 슬퍼 보인다", "안쓰러워", "세 가지 병이나 걸렸나", "회복하길", "기운 내서 다시 돌아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서울가요대상 조직 위원회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MC로 합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특은 멤버 김희철과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83z 결성을 예고했으며 오는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가 MC를 보는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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