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 숨길 수 없는 'D라인'…'혼전 임신' 김지영 근황에 쏠린 시선

마이데일리
이채연, 김지영 / '배성재의 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의 D라인이 포착됐다.

5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공식 소셜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편안한 블랙 원피스 스타일링과 함께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더해졌다. 특히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는 숨길 수 없는 자연스럽게 잡힌 실루엣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배성재, 이채연, 김지영 / '배성재의 텐' 인스타그램

이날 함께한 가수 이채연과 '친친 케미'도 인상적이었다.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방송을 통해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에는 프로그램 관련 내용도 함께 담겼다. '2년 만에 컴백한 채연이가 왔어요. 지영이랑 친친 케미도 엿볼 수 있었고요. 청취자들의 가족 고민도 결정해 드렸습니다'라며 '오빠네 부부랑 여행을..? 채연이를 혼란스럽게 한 사연들과 영크크? 늙크크? 배디(배성재+DJ)랑 지영이를 혼란스럽게 한 신조어들'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월 6세 연상의 윤수영과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다. 윤수영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CEO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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