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가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다.
KIA는 6일 "한준수는 3월과 4월 27경기에 출전해 19안타 3홈런 10타점 타율 0.275 OPS 0.898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한준수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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