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역시 '골프 여신'…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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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프로골퍼 유현주가 '불금'에도 쉬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벽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유현주는 1일 자신의 SNS에 "불금운동. 이 웃음은 다 가짜야"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하늘색 밀착 집업 상의에 네이비색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실루엣을 뽐냈다. 계단 난간에 기대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그녀는, 힘든 운동 중에도 잃지 않은 연예인급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남다른 볼륨감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조화를 이룬 모습은 '골프계의 아이콘'이자 '워너비 몸매'로 불리는 그녀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현주는 현재 현역 프로골퍼로서 필드 위를 누비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건강미 넘치는 자태와 수려한 외모 덕분에 광고계와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으며, 대중에게 골프의 매력을 알리는 아이콘으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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