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1일 윤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라고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어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다"며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윤후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현실 커플이 된 최유빈과의 투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윤후는 최유빈의 SNS 게시물에 "실물을 못 담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대놓고 애정을 표해 설렘을 안겼다.
한편 윤후는 지난달 29일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으며, 현실 커플로 발전해 연애 중이다.
현재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윤후는 최유빈과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윤후 글 전문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볼게요. #윤후 #내새끼의연애2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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