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의 5월 촬영설에 대해 제작진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넷플릭스 측은 28일 '흑백요리사3' 촬영 시기와 관련해 "해당 프로그램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작품 관련 사항은 현재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내놨다.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시즌1과 시즌2가 대성공을 거둔 가운데, 시즌3는 팀전 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흑백요리사' 측은 프로그램의 상징이 된 백종원과 안성재 두 심사위원의 새 시즌 합류 여부에 대해서도 말을 아끼고 있다.
'흑백요리사3'는 올 연말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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