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419530, 이하 SAMG엔터)가 국내 남자 프로축구 K리그와 첫 협업을 진행하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경기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팬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5월2일 울산과 제주를 시작으로 △3일 용인 △5일 강원 △10일 안양 등 주요 경기장에서 차례로 펼쳐진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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