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키움 히어로즈는 산리오코리아와 함께 인기 캐릭터 ‘한교동’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키움은 28일 "유니폼과 모자, 티셔츠 등 의류와 응원타올, 짐색, 인형키링, 티켓파우치 등 잡화류 등 15종을 선보인다. 협업 상품 화보 모델로 투수 안우진이 참여해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척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 동안 장외 보행광장에서 ‘키움히어로즈 X 한교동’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콜라보 일러스트가 그려진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상품 15종 중 인형 머리띠는 예약판매한다. 2일 경기는 ‘한교동 DAY’로 꾸민다. 이날 캐릭터 한교동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고,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진행해 콜라보 유니폼과 모자, 인형 키링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지류 티켓에는 콜라보 일러스트 디자인이 적용된다. 선수단은 콜라보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키움은 "이번 협업 상품은 8일부터 온라인 히어로즈샵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잔여 재고에 한해 고척스카이돔 히어로즈 MD샵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세부 안내는 추후 히어로즈샵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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