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KT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신 영화부터 인기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드라마까지 지니 TV의 화제작들이 총출동한다.
KT는 지니 TV를 통해 상반기 주요 화제작을 엄선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VOD 론칭을 기념해 대규모 혜택을 준비했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소장용 VOD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3000원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프리미엄 한옥 호텔 숙박권과 주유권 등 강원 지역 여행 경품을 제공한다.
애니메이션과 오리지널 드라마 팬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디즈니·픽사의 ‘호퍼스’ 소장용 VOD 구매 고객 1600명에게는 ‘비버 키링’을 증정하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 시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와 상품권을, 응모자 전원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어린이날을 위한 ‘지니 TV 키즈랜드’ 기획전도 열린다.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피크닉 세트를 증정하며, ‘뽀로로’, ‘캐치! 티니핑’ 등 인기 콘텐츠 2000여 편을 무료로 공개한다. 또한 5월 4일부터 이틀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상상금지!’ 상영회와 AI 미디어아트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KT는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상파 무제한 즐기기, 프라임 슈퍼팩 등 주요 월정액 서비스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에게 첫 달 이용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계 부담을 낮췄다.
KT 미디어사업본부장 김병진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시청 경험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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