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RUDE!'로 챌린지 생태계 흔들었다

마이데일리
그룹 하츠투하츠 / 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싱글 'RUDE!'(루드!)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RUDE!' 챌린지는 하츠투하츠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를 담은 포인트 안무를 따라 추거나, 열띤 호응을 얻은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 파트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틱톡에서 'RUDE!' 챌린지 영상 누적 조회수가 36억 뷰를 기록하고, 'RUDE!' 음원을 사용한 영상 수도 280만 개를 훌쩍 넘기는 등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RUDE!'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K팝 주간 차트에서 총 7주 동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트렌드 피크 차트 1분기 최고의 K팝 싱글로 선정되어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다.

또한 'RUDE!'는 공개 2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의 최상위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88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식지 않는 열풍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으며, 5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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