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45살 맞아?" 성유리, 가죽 재킷도 찰떡 소화하는 '영원한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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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성유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카페에서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세련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유리./소셜미디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죽 재킷도 잘 어울려", "역시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핑클 멤버 옥주현 역시 성유리의 미모에 "인간인가 인형인가"라며 감탄을 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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