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문지인, 임신 중에도 칸 빛냈다…D라인 드레스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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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문지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문지인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핑크 카펫에서 D라인을 뽐냈다

26일 문지인은 자신의 SNS에 "생명이와 칸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칸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지인은 보석이 박힌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핑크카펫에서 서 있다. 출산을 네 달 앞두고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런 큰 축복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순간을 만들어 내신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생명이의 안전을 위해 한국에서 계속 기도해준 기리씨와 내 동역자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문지인은 지난 24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젠플루언서'는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지만 절망적인 사고를 겪은 주인공 이진이 생성형 AI를 통해 아이돌 지나를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담은 심리 서스펜스 작품이다.

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지난달 임신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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