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후덜덜' 운동 근황…"떨어지면 죽는다" 발언에 팬들 '깜짝'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유쾌한 멘트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떨어지면 죽는다. 후덜덜. 운동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일상 속 모습을 공유,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과 현빈 부부는 지난달 결혼 4주년을 맞으며 여전히 굳건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처음 시작됐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당시에는 이를 부인했고,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회하며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 대중의 큰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현빈 역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올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예진, '후덜덜' 운동 근황…"떨어지면 죽는다" 발언에 팬들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