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25일 오후 13시 30분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히어로락 페스티벌 2026'이 열렸다. 맑은 봄 날씨 속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무대를 기다리며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카스텐, 크라잉넛, 체리필터, QWER 등 국내외 정상급 라인업 40여 팀이 참여한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 보존 활동'에 기부하는 친환경·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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