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나 아파"…변우석, 깨어나자마자 ♥아이유 걱정 '심쿵'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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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5회/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아이유를 걱정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를 구해낸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어린 왕 이윤(김은호)을 태우고 운전하던 중 브레이크 고장을 알아채고 크게 당황했다. 그때 이안대군이 나타나 자신의 차로 이를 막아섰다.

수술을 마친 뒤 깨어난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는 "거길 왜 끼어드냐. 미쳤냐"며 걱정했다. 이어 얼굴에 난 상처를 어루만지며 "얼굴도 다친 거냐. 볼 건 얼굴밖에 없는 사람이"라며 속상해했다.

'21세기 대군부인' 5회/MBC

그때 이안대군이 "너는 기절했잖아"라며 상처를 만지자, 성희주는 놀라 뒷걸음쳤다. 이에 이안대군은 "이리와, 나 아파"라며 성희주를 곁으로 불렀다.

성희주는 "다음부턴 절대 끼어들지 마셔라. 자가가 멀쩡하셔야 저를 커버치지 않겠나. 이 정도만 다쳤기에 망정이니 생사라도 오갔어봐. 계란 몇 개 맞는 걸로 되겠냐"고 잔소리했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2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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