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동성 키스신' 이어 또 파격…쇄골 타투로 반전 매력 폭발

마이데일리
하지원이 색다른 분위기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 하지원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색다른 분위기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이 진행되던 순간들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담겼으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하지원은 블랙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쇄골 라인을 따라 더해진 드로잉 형태의 타투 스타일링이 포인트로 작용했다. 실제 문신이 아닌 연출이지만, 색다른 이미지를 강조하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촬영 내내 그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자유롭게 소화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부터 부드러운 미소까지, 컷마다 분위기를 달리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도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오프숄더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세월의 흐름을 느끼기 어려운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보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요즘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톱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동성 스캔들로 인해 추락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복합적인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는 작품 이후 인터뷰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배우로서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하지원, '동성 키스신' 이어 또 파격…쇄골 타투로 반전 매력 폭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