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정재경, "9개월 뒤 결혼?" 타로 결과에 스케줄러 '박제'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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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과 정재경이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썸’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23일 방송된 '신랑수업2' 6회에서는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 근처를 찾아 '퇴근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이어 공개된 서준영과 정재경의 데이트에서는 더욱 진전된 관계가 눈길을 끌었다. 서준영은 청계천에서 날씨 생중계를 진행 중인 정재경을 찾아가 응원을 보냈고, 방송이 끝난 뒤에는 직접 준비한 간식과 커피를 스태프들에게 건네며 세심함을 드러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두 사람은 청계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공개돼 설렘을 더했다. 이 과정에서 정재경의 직장 선배와 마주친 서준영은 "눈빛이 선해서 더 알아보고 싶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이후 익선동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네컷 사진 촬영과 타로점을 통해 한층 가까워졌다. 타로 결과에서 '성실한 남편감'과 '예식장' 카드가 나오며 두 사람의 궁합이 좋다는 해석이 이어졌고, 서준영은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데이트의 마지막은 야장에서 이어졌다. 서준영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명대사를 패러디해 고백했고, 정재경은 이에 응답하듯 술을 한 모금 마셨다.

이어 서준영이 "우리는 지금 썸 타는 사이 맞지?"라고 묻자, 정재경은 고개를 끄덕이며 관계를 인정해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다양한 커플들의 '썸 릴레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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