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의성군수 후보로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확정되면서 의성군 전역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공천 확정 소식을 접한 군민들은 최 후보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구체적인 미래 비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며 본선 승리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유철 후보의 공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주민들과 전통시장 등지에서는 환영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자영업을 하는 김모 씨는 "최 후보는 군청 공무원과 법원 공무원을 거쳐 의성군의회 의장까지 지낸 인물이라 행정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특히 법률 전문가로서의 치밀함까지 갖춰 의성의 숙원 사업들을 막힘없이 해결할 것이라는 믿음이 간다"고 평가했다.
지역의 한 농민은 "공약을 보니 단순히 예산을 나눠주는 식이 아니라, 신공항을 이용해 우리 농산물을 세계로 수출하겠다는 실질적인 대안이 담겨 있어 놀랐다"며 "우리 자식들이 다시 의성으로 돌아와 살 수 있는 환경을 꼭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최 후보는 이번 공천 확정과 함께 의성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4대 혁신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군민들이 가장 큰 기대를 거는 주요 공약 내용은 △신공항 기반 경제 개조(통합신공항 배후에 '항공 농식품 물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의성 농산물의 글로벌 항공 수출 체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농업 실현) △AI 기반 행정 및 안전(인공지능과 드론, 위성 데이터를 결합한 '통합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
△스마트 복지 혁신('스마트 경로당'을 도입해 어르신들에게 AI 기반의 건강관리, 화상 돌봄, 여가 교육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 △미래형 자족도시 건설(청년 주거 단지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 사람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의성' 조성) 등이다.
이러한 민심의 기대에 대해 최유철 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지지는 곧 '잘사는 의성'을 만들어달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몸을 낮췄다.
그는 특히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구태 정치에서 벗어나, 오직 의성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최 후보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손잡고 의성을 '경북의 중원'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며,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청년이 꿈꾸는 의성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최 후보가 가진 행정·법률적 전문성과 지난 20년간 이어온 꾸준한 봉사 이력이 군민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 있다"며, "공천 확정을 기점으로 '준비된 군수 후보'라는 이미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국민의힘의 강력한 지지세와 최유철 후보의 전문성, 그리고 변화를 열망하는 민심이 맞물리면서 6월3일 본선을 향한 의성군의 선거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