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시장 6조원’…조아제약, 가정의 달 맞아 조아바이톤-에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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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바이톤-에이. /조아제약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부모와 자녀를 위한 선물 수요가 늘면서 건강기능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6조원 수준으로 확대됐으며, 소비자 10명 중 8명 이상이 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관리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면서 관련 제품이 일상 소비재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조아제약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에이(A)’를 제안했다.

조아바이톤-에이(A)는 기억력 개선, 지구력 증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2007년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가 이어진 제품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기억력 개선 기능성 원료인 홍삼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 어두운 환경에서 시각 적응에 필요한 베타카로틴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로열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부원료도 함께 배합됐다.

로열젤리는 아세틸콜린 등 신경전달물질 관련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화분추출물은 레시틴과 루신, 글루탐산 등을 함유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밀배아유는 천연 토코페롤을 포함하고 있으며, 벌꿀은 단당류 형태로 체내 흡수가 비교적 빠른 특징이 있다.

최근에는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해 브랜드 고유 색상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특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약국 유통 제품과 기타 채널 제품 간 구분이 가능하도록 시인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바이톤-에이(A)는 수험생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하루 한 포씩 섭취하는 방식이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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