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로운 미용실에서 근무한다.
이지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님 머리를 매만지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커트부터 드라이까지 섬세한 손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지현은 "준오헤어의 하이퍼포머 진리 대표원장님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든든하다"며 "오픈 행사를 많이 진행하니, 머리를 하지 않더라도 라운지에서 티 한잔하고 가셔도 된다"고 방문을 독려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모는 여전", "꼭 가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번창하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6년 탈퇴했다.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 아픔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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